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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dw 1기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한지 반년이 지나갔다.

그렇게 1기의 활동 기간이 끝나고 2기가 선발 되고 1기 해체식과 2기 킥오프가

로보코드 행사와 같이 진행 되었다.

반년동안의 짧은 시간동안 나는 모니터 요원으로서 활동을 곰곰히 되짚어 보았다.

이곳 dw에서 만난 사람들과 같이 했던 일들 그리고 회의 등....

그리고 모니터 요원으로서 교내에서의 홍보 활동등...

그 마지막 장식은 로보코드 16강과 함께 하게 되었다.  로보코드 행사에 참석 후..

학과 후배이며 내가 동아리장으로 있었던 "CASTERLAB"의 후배인 석재의 모습이 보였다.

로보코드 16강 진출! 그렇게 하여 학교가 아닌 IBM에서 보게 되었다. 정말 반가웠다.

그리고 내가 활동함에 있어 작은 보람이라고 생각했다. 로보코드를 홍보하면서 교내에서

관심을 갖길 바랬었는데 후배가 16강에 진출하여 IBM에서 만나게 되었으니 말이다.

8강 까지 진출하였지만 안타깝게 떨어지고 말았지만 내가 홍보한후 처음 알게되서

8강까지 진출한 쾌거를 이룬것이 대견했다.^^ 그리고 나도 1기 모니터 요원의 활동기간이 끝나고

우수요원으로 선발되어 더욱 뜻깊었다. 그렇게 나의 1기 모니터 요원으로서 활동은 끝이 났고

로보코드 결승까지 치루고 16강 진출자들과 2기 모니터 요원들 그리고 1기 모니터요원들과

같이 비어파티를 갖게 되었다. 1기 활동의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조금 아쉬운 감이 있었다.

이곳에서 많나 활동하면서 무엇보다 하나 중요한 것이 남는게 있었다면 이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소중한 친구들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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