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ya

공지사항2009.02.05 10:09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페게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이사야49: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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